CEO나 리더의 경우 혼자가 아니라 창업을 같이 하거나 주위의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성장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 힘든 시기를 함께 했던 사람들이 이상하리 만치 공정하지 않은 의사결정과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명백히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회사의 손실을 입히거나 개인의 사리 사욕을 위해 행동하여 문화와 조직의 균형과 반하는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CEO나 리더라면, 그들의 일탈로 인해 성장의 위축,  핵심 인력의 이탈이 발생되는 행태를 그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한비자는 ‘(동업자) 측근을 언제 떠나 보내야 하는가‘라는 문제에 대해 이런 답을 주고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같이 겪은 동료이지만
조직을 이끄는 경영자라면 의사결정을 해야 될때가
사적으로는 안타까운 일지만
<군주는 언제 그 측근을 정리해야 하는가 – 한비자>
“賞之譽之不勸, 罰之毁之不畏, 四者加焉不變則其除之”

상지예지불권, 벌지훼지불외, 사자가언불변칙기제지

상을 주고 칭찬을 해줘도 힘쓰려 하지 않고,
  벌을 주고 헐뜯더라도 두려워하지 않으니,
 이 네 가지가 가해지더라도 변하지 않으면 그를 제거해야 한다.
경영자는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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